뉴스 링크모음 - 국내외 언론사와 뉴스 서비스 28곳

IT 회사의 신제품 발표나 실적 소식은 기사로 먼저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사마다 해석이 달라서, 중요한 내용은 언론사 원문과 회사 뉴스룸을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에는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와 IT 전문지, 해외 주요 언론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담았습니다. 경제와 산업 소식은 경제지와 IT 전문지, 해외 반도체나 빅테크 소식은 해외 통신사가 빠른 편입니다.

기사에 나온 회사의 원래 발표가 궁금하다면 IT기업 링크모음에서 회사 홈페이지의 뉴스룸을 열어 보세요.

고르는 법

뉴스 사이트를 목적에 맞게 고르는 법

모든 언론사를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을 확인하려는지에 따라 먼저 열 곳이 달라집니다.

  • 속보를 확인할 때

    통신사와 방송사 사이트가 빠릅니다. 포털 뉴스의 속보 목록에서 출처를 확인하고 원문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 전체 기사를 읽으세요.

  • 기업과 산업 흐름을 볼 때

    경제지와 IT 전문지의 산업 면에는 회사별 투자, 공장 증설, 인력 채용 같은 소식이 모입니다. 회사 이름으로 사이트 안 검색을 하면 지난 기사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해외 빅테크 소식을 볼 때

    Reuters, Bloomberg, AP News처럼 해외 통신사와 경제 매체를 참고합니다. 번역이 필요하면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써도 핵심은 충분히 파악됩니다.

IT 회사 기사를 읽을 때는 제목보다 본문 속 출처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발표를 인용한 기사인지, 익명의 업계 관계자 말을 옮긴 기사인지에 따라 무게가 다르고, 회사 발표라면 뉴스룸에서 원문을 찾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관심 회사가 몇 곳으로 좁혀졌다면 언론사 사이트 안 검색에서 회사 이름으로 기사를 모아 보세요. 시간 순서대로 읽으면 신제품, 실적, 인력 채용 소식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흐름이 보입니다.

주의

뉴스 사이트 이용 시 확인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사이트가 자극적인 제목으로 광고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확인하고, 처음 보는 사이트의 기사라면 다른 언론사에도 같은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해외 언론사 일부는 지역에 따라 접속이 느리거나 구독 화면이 먼저 뜰 수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가 정해진 곳도 있으니 자주 보는 매체를 정해 두면 편합니다.

  •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 아래 회색 글씨와 끝까지 같은지 확인
  • 검색 결과의 광고 표시 링크 대신 이 목록에서 다시 열기
  • 로그인 화면이 뜨면 주소가 공식 도메인인지 한 번 더 보기
  • 그래도 안 열리면 공식 앱이나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
관련 분야

뉴스와 같이 열어 두면 좋은 링크모음

기사에 나온 회사의 공식 발표는 IT기업 링크모음에서 확인하고, 가상자산 시장 소식은 코인 링크모음, 증시와 환율 정보는 금융 링크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 다른 분야를 고르려면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을 열면 됩니다.

문답

뉴스 링크모음 질문 모음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중 어디서 보는 게 좋나요?

여러 언론사 기사를 비교할 때는 포털이 편하고, 한 언론사의 기획 기사나 지난 기사를 찾을 때는 언론사 사이트가 낫습니다. 둘을 함께 쓰는 방법을 권합니다.

IT 회사 소식은 어디가 가장 빠른가요?

회사가 직접 발표하는 내용은 회사 뉴스룸에 먼저 올라오고, 이후 통신사와 IT 전문지가 기사로 다룹니다. 중요한 내용은 회사 발표 원문을 확인하세요.

해외 뉴스가 유료라서 못 보겠어요.

일부 기사는 무료로 공개되고, 같은 소식을 다른 통신사가 무료로 다루는 경우도 많습니다. AP News와 Reuters 기사를 함께 찾아보세요.

뉴스 링크모음의 언론사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포털,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 경제지, IT 전문지, 해외 주요 언론처럼 성격이 다른 곳을 고루 담았습니다. 이용자가 많고 공식 도메인이 분명한 곳을 우선했습니다.